김가영vs김민아…새 시즌 LPBA 개막전 주인공은 누가 될까
사진=PBA 제공 ‘김가영vs김민아’ 여자프로당구, 새 시즌 개막전 주인공은 누가 될까. 프로당구 2026~20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LPBA 준결승전이 2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김가영(하나카드)과 김민아(NH농협카드)가 나란히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전(7전4선승제)은 2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스포츠월드
- 2026-05-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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