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4개월 기다림 끝! 홍心 사로잡은 ‘K리그 최고’ 송범근, 가나전 무실점 활약에도 겸손…“이제 시작이잖아요” [MK인터뷰]
3년 4개월의 기다림 끝 대한민국의 골문을 지킨 송범근, 그는 가나를 상대로 무실점 활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평가전에서 1-0 승리했다. 승리의 일등 공신이 이태석이라면 그 승리를 지킨 건 송범근이었다. 그는 90분 내내 가나의 공세를 막아내며 14년 만에 승리
- 매일경제
- 2025-11-19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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