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헛웃음 짓게 만든 투혼’ GS칼텍스 연패 탈출 이끈 실바 [이대선의 모멘트]
감기 증세로 마스크 쓰고 경기 출전한 실바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가 감기와 다리 통증을 이겨내는 투혼으로 팀을 연패의 늪에서 건져 올렸다. GS칼텍스는 지난 1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GS칼텍스의 중심
- OSEN
- 2025-11-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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