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19 기준
1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 흥국생명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