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연예인 팔자, 무속인 팔자와 한끝 차이…신내림 받나 걱정도" [인터뷰②]
배우 김지연(우주소녀 보나)이 ‘귀궁’에서 무녀 역할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김지연은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왕가에 원한을 품
- OSEN
- 2025-06-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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