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지금은 웃겨 드리지만, 10년 후엔 울리고파…염혜란·김혜숙이 롤모델" [인터뷰①]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지금은 대중에게 웃음을 드리지만, 10년 후에는 감동을 전하고 눈물을 자아내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이처럼 단단한 포부를 전한 이는 바로 다재다능한 예능인 이수지다. 현재 그는 방송은 물론 유튜브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그런 이수지를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나 라운드 인터뷰
- 텐아시아
- 2025-06-0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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