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이재인 "유아인 여파 개봉 연기? '한 사람의 영화' 아니야" [인터뷰①]
'하이파이브'의 배우 이재인이 유아인의 마약 혐의로 인한 개봉 연기 여파에 담담한 소감을 밝혔다. 이재인은 2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제공/배급 NEW, 제작 안나푸르나필름)와 관련해 국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 OSEN
- 2025-05-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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