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한란’으로 첫 엄마 역 도전…“괴로울 틈 없는 모성 연기했죠” [인터뷰]
제주 4·3 고난 속 딸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역할 “100% 제주어 걱정…감수자와 일대일 과외하듯 연습” “만 6세 아역배우와 호흡…새로운 ‘배려’ 알게 돼” 김향기. 사진|트리플픽쳐스 영화 ‘마음이’로 만 6세에 데뷔해 20주년을 맞은 배우 김향기가 첫 엄마 역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김향기는 영화 ‘한란’(감독 하명미) 개봉을 앞두고 18
- 스타투데이
- 2025-11-19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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