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내 이름으로, 원하는 음악하게 돼 좋아…워너원 재결합은 타이밍” [인터뷰]
배진영. 사진ㅣ아우라엔터테인먼트 “내 이름으로, 내가 원하는 음악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재밌고 행복해요.” “워너원 재결합이요? 멤버들 간 타이밍만 맞으면 한 번쯤은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한 뒤, 팀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 약 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비로소 만족의 미소를 짓는 가수 배진영(25)이다.
- 스타투데이
- 2025-11-17 06: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