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딸 코우키, 영화 데뷔작으로 신인상…"父처럼 되고 싶어" [엑's 재팬]
일본의 인기 아이돌 스맙(SMAP) 출신 기무라 타쿠야와 쿠도 시즈카의 딸 코우키가 영화 데뷔작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24일 일본 닛칸스포츠 등 다수 매체는 도쿄영화기자회가 주최하는 제65회 블루리본상에서 코우키가 데뷔작 '우시쿠비무라'(牛首村)로 신인상을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코우키는 제47회 호치 영화상과 제77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에서도 신인
- 엑스포츠뉴스
- 2023-02-2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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