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7번' 손흥민·호날두에 '10번' 메시…월드컵 빛낼 에이스 번호 경쟁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계인의 축구 축제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 12시간전
- 뉴시스
-
이럴 수가! ERA 0.74인데 사이영상 못 탄다고? 오타니 향한 현지 매체의 충격 전망
[OSEN=손찬익 기자] 평균자책점 0.74. 그야말로 역사적인 페이스다.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 같은 압도- 12시간전
- OSEN
-
'이태석 돌아왔다!-배준호는 아직...' 홍명보호, 체코전 앞두고 전술 완성도 높인다[오!쎈과달라하라]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우충원 기자] 체코와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가 본격적인 실전 대비에 나섰다. 대표팀은- 12시간전
- OSEN
-
김세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 진입…전인지는 43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 12시간전
- 연합뉴스
-
'마침내' 에릭센 입 열었다…"5년 전 심정지와는 상황 다르다, 심장 제세동기가 날 살렸어"
[포포투=박진우]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덴마크와 우크라이나는 8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덴마크 오덴- 12시간전
- 포포투
-
손흥민-황희찬-이강인-김민재, 대한민국 자존심 지켰다...월드컵 A조 통합 베스트11 차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A조 통합 베스트 일레븐에 대한민국 선수만 네 명이었다. 축구 매체 '스코어90'은 8일(이하 한국시- 12시간전
- 인터풋볼
-
[위너스 클럽]포스턴, 마지막 2개 홀에서 살아났다
J.T.포스턴(미국)이 클러치 퍼팅으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그는 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12시간전
- 아시아경제
-
[현장인터뷰]'전설의 풀백' 이영표 극찬 또 극찬 "옌스는 윙백의 모든 걸 보여줘, 왼쪽 측면이 체코전 승부처"…홍명보호 조 2위 통과 예상
[사포판(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월드컵 직전의 그 긴장감이 느껴져서 상당히 흥분되는 것 같습니다." 2026년 북중- 12시간전
- 스포츠조선
-
안세영 상금 논란 또 터졌다…"GOAT 안세영, 2연속 우승하고 고작 18만 달러?"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안세영이 올해 들어 배드민턴 여자단식 '절대 1강' 위용을 뽐내는 가운데 그의 퍼포먼스에 비해 상- 12시간전
- 엑스포츠뉴스
-
'고교 빅3' 150㎞ 강속구 투수, 꿈은 야수입니다…"지금은 팀을 위해서 던진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미 고교 2학년 때부터 시속 150㎞ 강속구를 던졌던 '빅3' 김지우(서울고)가 프로 선- 12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
‘너무 자만하는거 아냐?’ 월드컵 앞둔 일본, 자국 U19대표팀과 마지막 비공개 평가전
[OSEN=서정환 기자] 월드컵을 앞두고 U19팀과 평가전을 했다고? 일본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직전 이례적인 준비 방식- 12시간전
- OSEN
-
'상태 악화 시 다리 절단까지 고려' 심각 부상에서 4개월 만에 목발 없이 걷는다...린지 본,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 방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설적인 스키 선수 린지 본이 모나코 그랑프리 현장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각한 부상에서 빠- 12시간전
- 스포티비뉴스
-
'이럴 수가' 일본은 16위인데, 한국은 고작 38위..."끔찍한 범죄 현장, 피투성이된 사람의 옷 같다" 최악의 혹평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과 일본의 희비가 월드컵 유니폼 평가에서 엇갈렸다. 글로벌 스포츠 언론 디애슬레틱은 8일(한국시각- 12시간전
- 스포츠조선
-
[포토]미소 짓는 홍명보 감독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가운데)이 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 12시간전
- 스포츠서울
-
[포토]나란히 걷는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왼쪽)과 이강인이 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12시간전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