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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랑 어쩜 이렇게 다르나, 살라 진짜 미치기 시작했다...레전드 대우 받을 생각 없나 "리버풀에 게약 해지 요구"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모하메드 살라가 계약 해지를 요구할 것이라는 정보가 등장했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각) '살라- 2025-12-10 13:1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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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후 찾은 일상의 행복…여성 스포츠 알리는 역할 원해"
2025 제14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은 배구 여제 김연경 / 사진=MBN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2- 2025-12-10 13:13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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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윤·황도윤 발탁' U-22 대표팀 이민성호, 15일부터 국내 소집...사우디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훈련
[OSEN=고성환 기자] 남자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훈련- 2025-12-10 13:1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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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메시, MLS 사상 첫 2년 연속 MVP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을 견인한 리오넬 메시가 역대 처음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MLS에서 2년 연속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2025-12-10 13:1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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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AFC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국내 소집훈련 실시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남자 U-22 대표팀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2025-12-10 13:10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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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이런 것까지 해? MLB에선 합니다…스키 타다 계약, 신혼여행 가서 계약, 산타 분장까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일본 프로야구 경력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던 지난 2017년- 2025-12-10 13: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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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후아힌 마제스틱 크릭CC & 라차부리 드래곤힐스CC' 통합 무기명 회원권 모집
(MHN 김인오 기자) 태국 후아힌의 명문 골프장 마제스틱 크릭 컨트리클럽(Majestic Creek C.C)과 라차부리 드래- 2025-12-10 13:09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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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올스타 2회 좌완 그레고리 소토와 1년 775만$에 계약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올스타 출신 좌완 그레고리 소토(30)를 영입한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10일(한국시간) 양 측- 2025-12-10 13:07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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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어두운 터널 안에 갇힌 느낌…내년 日 통산 30승 이상 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신지애가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025-12-10 13:0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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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태로는 1군 수비 절대 못나간다" 그 풋내기가, 1년 만에 시상식을 휩쓴 '괴물'이 됐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저 상태로는 도저히 1군에서 수비 못나간다." 지난해 11월 일본 와카야마 KT 위즈 마무리 캠프.- 2025-12-10 13:06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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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2025 MBN 여성 스포츠대상 '대상' 수상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4~25 여자프로배구 통합우승에 MVP까지 수상하며 선수 인생의 ‘라스트 댄스’를 화려- 2025-12-10 13: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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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정효 잡기 총력전 시작했다…광주, 이정효 감독에 '최고 예우·시스템 혁신 약속'
[포포투=박진우] 광주FC가 지난 4년간 구단의 황금기를 이끈 이정효 감독과의 동행 의지를 재확인하며, 구단의 미래 비전을 담- 2025-12-10 13:04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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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79세 어린아이" UFC 해설위원, 트럼프 백악관 대회 계획 정면 비판…"체급 8개인데, 타이틀전 9개가 말이 되나" 실현 가능성 '흔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유명 팟캐스터이자 UFC 해설가 조 로건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UFC 백악관 대회- 2025-12-10 13: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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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기사 계보 잇는 김은지 9단, 오청원배 제패… 세계기전 첫 우승 쾌거
입단 5년 만에 첫 세계대회 타이틀을 품었다. 김은지 9단은 지난 9일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삼방칠항 곽백맹 고택에서 마무리된- 2025-12-10 13: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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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조차 281억 못 받아" 논란 만으로도 'GOAT' 위상 확인…우승만 '10회' 대역사 썼는데 "고작 11억" 탄식 나온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미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대 최고의 선수로 꼽혀도 이상하지 않다는- 2025-12-10 12:59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