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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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다치면 타격왕 클래스, 게으른 천재의 풀타임 왜 중요하나...형우 자리 메우고 비원의 2루 GG까지 정조준
[OSEN=이선호 기자] 풀타임 뛰어야 KIA 산다. KIA 타이거즈는 내야수 김선빈(37)은 2루수로 포지션을 바꾼 이후 골- 2025-12-10 13: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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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아깝다'...충격 언해피 인터뷰에 사우디도 절레절레, '주급 8억' 살라 사면초가→"주도권은 리버풀에 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하메드 살라는 1월에 리버풀을 떠날 수 있는데 쉽지는 않아 보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카베- 2025-12-10 13: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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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2025 체육기금 지원 단체 소통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단체 소통 워- 2025-12-10 13:3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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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고평가 시작됐다!…"한국, 월드컵 다크호스 4위"→"손흥민 포함 전 포지션 탄탄해" 칭찬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해외 언론이 한국을 내년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2025-12-10 13: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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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비 청소년대표팀, 진천선수촌서 2차 합숙훈련 돌입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럭비협회는 럭비 청소년대표팀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 2025-12-10 13:29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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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AP통신 '올해의 남자 선수' 선정…역대 최다
통산 4번째…르브론 제임스, 타이거 우즈 등과 타이 올해 55홈런 102타점 활약하며 내셔널리그 MVP 선정 미국프로야구 메이- 2025-12-10 13:26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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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대도 쉽다"…메시, MLS 최초 2년 연속 MVP 수상
득표율 70.43%…2번 수상은 역대 두 번째 정규리그 29골 19도움…득점왕, MLS컵 MVP 석권 '축구의 신' 리오넬 메- 2025-12-10 13:25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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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롯데 감보아, 떠날때도 꾸벅 '감사합니다'...보스턴 레드삭스와 합의 도달
(MHN 권수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외인 투수 알렉 감보아가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에 도달하며 한국을 떠난다.- 2025-12-10 13:23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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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임종훈, 세계 6위 완파했다!…브라질 칼데라노-다카하시 3-0 제압→'WTT 파이널스 홍콩' 첫 경기 승리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4 파리 하계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올해 마지막 국제대회인 월드테- 2025-12-10 13:2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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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코니, 코리아 앰배서더 권화운과 에펠탑 일대 10km 레이스 완주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조이웍스(대표 조성환)에서 전개하는 125년 전통의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 ‘써코니(SAUCO- 2025-12-10 13:1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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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인트] 우리 감독님은 약한 남자?!
[스포인트] 우리 감독님은 약한 남자?! YTN 송보현 (bo-hyeon11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2025-12-10 13:1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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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수분 보충 휴식' 3분 부여...사실상 '농구 쿼터제' 도입
[OSEN=정승우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기존 축구 경기 운영 방식과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리듬'을 갖게- 2025-12-10 13:1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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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천하의 네이마르도 사람이었다…"비난에 감정 완전히 무너졌어, 정신 상담까지 받았다"
[포포투=박진우] '잔류 일등공신' 네이마르가 서럽게 오열했던 이유가 있었다. 올해 초 '친정' 산투스에 복귀한 네이마르는 잔- 2025-12-10 13:1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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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주체' 울산프로야구단, 내년부터 퓨처스리그 참가
내년 시즌부터 한국 프로야구 2군, 퓨처스리그에 울산광역시 신규 구단이 참가합니다. KBO는 오늘(10일) "이사회가 울산광역- 2025-12-10 13:1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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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보고 '옛 동지' 모두가 폭풍 미소"…BBC도 "기적의 등장 타이밍" 찬사→10년간 불협화음 하나 없던 '토트넘 리더' 위대성 재확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옛 동지들 표정은 동일했다. 토트넘 유니폼이 아닌 회색 롱코트를 착용한 '캡틴 손'을 보고 하나같- 2025-12-10 13:14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