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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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고생 많았어' 눈물 흘리며 보냈다…바르셀로나부터 미국까지 '오랜 동행 서사 마침표'
[포포투=박진우] 루이스 수아레스와 조르디 알바는 마지막을 함께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인터 마이애미는 'FC 바르셀로나 향우- 2025-12-10 17:3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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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권단체 “트럼프에 평화상 준 FIFA 회장, 정치중립 위반”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FIFA 평화상)’을 수여한 것을 두고 영국의 인권단체가 FIF- 2025-12-10 17:3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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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레전드 쏘니" vs "버스 아래 던져졌다".. 손흥민-살라, 몇개월 만에 극명하게 갈린 명암
[OSEN=강필주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스타 손흥민(33, LAFC)과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의 위상이 6개- 2025-12-10 17: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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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프겠다' 알론소 감독의 부진? "선수 중심의 문화가 감독 접근에 반발" 분석
[OSEN=정승우 기자] 사비 알론소(42)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현대 축구의 새로운 라이벌전'으로- 2025-12-10 17:3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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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벌 떠나는 린가드…"한국에서 매 순간 행복했습니다"
[앵커] K리그1(원) 입성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FC서울 캡틴 제시 린가드 선수가 한국 생활을 마무리합니다. 린가드 선수는- 2025-12-10 17:28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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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손흥민 한 마디에 눈물 또 눈물! 토트넘 6만 명의 함성 쏟아져...레전드 SON 귀환에 토트넘 '들썩'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결국 돌아왔다. 북런던은 다시 한 번 그의 이름을 외쳤고, 경기장은 오랜 기다림이 끝났음- 2025-12-10 17:2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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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3 MVP 이재건, K4 MVP 신재욱...K3, K4 어워즈 개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재건과 신재욱이 각각 K3, K4리그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됐다. 대한축구협회가 12월 10일 오후- 2025-12-10 17:21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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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손흥민이야! 경쟁 각오해!' 메시, 'MLS 최초' 2시즌 연속 MVP…70.43% 압도적 수상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시즌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면서 리- 2025-12-10 17:2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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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 크리스마스 스페셜유니폼 'SNOW DAEGU' 출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10일부터 2025~2026시즌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SNOW DAEGU' 출시한다. 이번- 2025-12-10 17:1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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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AS, 10일부터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SNOW DAEGU’ 출시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0일 2025-26시즌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SNOW DAEGU’ 출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 2025-12-10 17:17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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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김재훈, 아시안유스패러게임 금메달…손지원은 은메달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수영 김재훈(스포츠등급 S14·고림중)이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서 금빛 물살을- 2025-12-10 17: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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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모리야스 감독 한숨에도…오히려 일본전 걱정한다 "日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
[포포투=박진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깊은 한숨을 내쉬었지만, 네덜란드 오히려 일본전을 걱정하고 있다. 모리야스 감독이 이- 2025-12-10 17:16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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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2라운드 평균 관중 7.5% 증가…부산서 불어온 흥행 훈풍
오케이(OK)저축은행이 쏘아 올린 ‘부산발 흥행 돌풍’과 한국도로공사의 무서운 ‘초반 독주’가 슈퍼스타 김연경이 떠난 배구 코- 2025-12-10 17:15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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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신인지명 선수 110명, 도핑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함께 실시한 2026 KBO 신인 지명- 2025-12-10 17:14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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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아시아 쿼터 투수 토다 영입…올해 일본 2군서 4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아시아 쿼터로 일본 출신 토다 나쓰키를 영입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총액 13만 달러(계약금 2만 달러- 2025-12-10 17:13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