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의 ‘마지막’, 2024년이 아니다→은퇴식 2025시즌 열기로…왜 이런 결정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42·SSG)의 마지막은 2024시즌이 아니다. 은퇴식을 내년에 열기로 했- 2024.09.20 19:03
- 스포츠서울
-
SSG "추신수 은퇴식은 내년에…순위 싸움 중인 팀 상황 고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구단이 추신수(42)의 은퇴식을 올해가 아닌 내년에 열기로 했다. S- 2024.09.20 17:39
- 연합뉴스
-
현역 은퇴 앞둔 추신수, 은퇴식은 내년에 열린다 “PS 경쟁에 집중하기 위해서” [오!쎈 인천]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42)가 내년 은퇴식을 개최하기- 2024.09.20 17:29
- OSEN
-
37세에 158⅓이닝 던지다니, 이런 투수 얼마 만인가…부상 우려 잠재운 류현진, 풀시즌 위엄 보여줬다
[OSEN=이상학 기자] “170이닝을 목표로 하겠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7)이 시즌 전 구체적인 숫자로 언급한- 2024.09.20 10:40
- OSEN
-
괜히 한화 새 역사 썼겠나, 류현진 변수도 지운 '인생 역전' 클로저 만족은 없다…"아쉽고 후회 남아요"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돌아보면 조금 더 (세이브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블론 세이브를 했던 게 조금 아쉽- 2024.09.20 09:40
- 스포티비뉴스
-
‘5956일 만의 만루 홈런 허용→3이닝 4실점’ 류현진, NC전 첫 승 또 불발..."팔꿈치 피로감 조기 강판"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괴물’ 류현진의 NC 다이노스 상대 첫 승이 또 불발됐다. 류현진은 지난 1- 2024.09.19 23:10
- OSEN
-
'류현진 3이닝 변수' 한화, NC에 7-6 역전승…'4타점 맹타' 권광민 인생 경기 해냈다![창원 게임노트]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류현진의 뜻밖의 조기 강판에도 타선의 화력에 힘입어 미소를 지었다.- 2024.09.19 21:50
- 스포티비뉴스
-
류현진, 5956일 만에 만루 홈런 맞았지만…한화, NC에 1점 차 승리 [창원 리뷰]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꺾고 주중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 지었다. 한화는 19- 2024.09.19 21:50
- OSEN
-
'팔꿈치 불편하다' 류현진 3이닝 67구 강판…통산 2번째 그랜드슬램 허용한 원인이었나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류현진이 KBO리그 복귀 이후 최소 이닝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팔꿈치가 불편한 탓- 2024.09.19 20:12
- 스포티비뉴스
-
'이럴 수가' 류현진, 개인 통산 2번째 만루 홈런 내줬다…통산 7홈런 전부인 타자 일냈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개인 통산 2번째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19일 창원NC파크- 2024.09.19 19:32
- 스포티비뉴스
-
NC 천재환, 한화 류현진 상대로 첫 만루홈런 폭발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NC 다이노스의 천재환이 생애 첫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렸다. 천재환은 19일 창원 NC파크에- 2024.09.19 19:18
- 연합뉴스
-
은퇴 앞둔 추신수, SSG 관계자 150명 위해 저녁 만찬·선물 준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은퇴를 앞둔 추신수(SSG 랜더스)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쓴 구단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 2024.09.19 19:17
- 이데일리
-
NC만 만나면 꼬이는 ‘괴물’ 류현진, 1회부터 만루 홈런 허용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괴물’ 류현진이 천재환(NC 다이노스 외야수)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올- 2024.09.19 19:00
- OSEN
-
추신수, SSG 프런트 등 관계자 150명 위해 저녁 식사·선물 준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올 시즌이 끝나고 은퇴하는 추신수(42)가 프로야구 SSG 랜더스 관계자 150명을 위해 저- 2024.09.19 18:57
- 연합뉴스
-
추신수 자존심 건드린 오타니, “그건 모르고 있었는데…” 亞홈런신기록후, 49도루 성공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ML) LA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18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2024.09.19 08:56
- 스포츠서울
-
오타니 48홈런-48도루, 50-50 가기 전 일단 추신수부터 넘었다… 누가 오타니 막을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역사가 2024년 9월 17일(현지시간) 다시 쓰였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2024.09.18 15:38
- 스포티비뉴스
-
KIA의 숨은 공신은 불펜…양현종 "중간투수들이 너무 고생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올 시즌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우승 원동력으로는 마운드보다 타선이 먼저 꼽힌다. KIA- 2024.09.18 14:05
- 연합뉴스
-
"이렇게 빨리 깨지다니" 오타니, 통산 219홈런…추신수 넘어 亞 최다 홈런. 50-50도 초읽기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5경기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아시아 선수 중 최다 홈런 주인공이 됐다.- 2024.09.18 13:30
- OSEN
-
'50-50 대기록 보인다' 오타니, 추신수 넘어 亞 최다 홈런 주인공 됐다…다저스는 패배 [LAD 리뷰]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50-50 대기록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날 그는 아시아 선수- 2024.09.18 10:40
- OSEN
-
'50-50 도전' 오타니, 시즌 48호 홈런 폭발…추신수 넘고 亞 최다 홈런 신기록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꿈의 기록 50-50을 노리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시즌 48호 홈런을 터트렸다. 이 홈- 2024.09.18 10:38
- 스포츠투데이
-
‘악재 또 악재’ KIA, 그래도 ‘대투수’가 있었다…양현종 있어 우승 가능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선발진에 ‘차·포’를 강제로 떼인 상태로 시즌을 치렀다. 그런데 우승이다. 든든하게 자리를 지킨- 2024.09.18 10:23
- 스포츠서울
-
‘추신수 넘었다’ 오타니, 6일 만에 대포 ‘48호’ 亞 최다 홈런 신기록…‘50-50’ 눈앞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6일 만에 대포를 쐈다. 시즌 48호 홈런이다. 침묵을 깼다- 2024.09.18 09:49
- 스포츠서울
-
오타니 48호 홈런, 추신수 기록이 이렇게 빨리 깨지다니…亞 최다 219홈런 '꿈의 50-50' 카운트다운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시즌 4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아시아 통산 최다 219홈런 신- 2024.09.18 09:44
- OSEN
-
'세 번째 KS' KIA 양현종 "2009·2017년처럼 좋은 기운 올 것"
(인천=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베테랑 좌완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은 올해 정규시즌 1위 확정으로 개인 세 번째 한국- 2024.09.17 20:07
- 연합뉴스
-
승장 이숭용 감독 "김광현 10승·에레디아 최다 타점 축하"
[인천=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이숭용 감독이 귀중한 1승을 챙긴 선수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SSG 랜더스는 17일- 2024.09.17 17:44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