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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닮은 꼴' 닉 마카키스, 끝내 은퇴
[OSEN=LA, 이사부 통신원] 2018년 한국 야수로는 처음으로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뽑혔던 추신수와 함께 내셔널리그 올스- 2021.03.13 05:2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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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절친’ 추신수·이대호, 마흔 살에 ‘우승 꿈’ 겨룬다
[경향신문] 수영초등학교 시절 함께 야구선수를 향한 꿈을 키웠던 1982년생 동갑내기 추신수(SSG)와 이대호(롯데)가 또다시- 2021.03.12 21:4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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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광이 남긴 유산, 이태양이 받은 2천만원 명품 시계, 추신수의 인품
[OSEN=한용섭 기자] 이태양(SSG)은 지난해 6월 한화에서 SK로 트레이드됐다. 외야수 노수광과 1대1 트레이드는 스노우- 2021.03.12 21:3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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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한 독특한 철학, 추신수를 지탱하는 또다른 힘[장강훈의 액션피치]
[부산=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추추트레인’ 추신수(39·SSG)는 타구 속도나 발사각에 딱히- 2021.03.12 17:1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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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대표팀 감독 "추신수와 통화…올림픽 예비 엔트리 포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김경문(63)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뽑힐만한 기량이 된다면 대표팀에- 2021.03.12 1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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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맞이 대작전, ‘유통 라이벌’ 롯데-SSG의 기막힌 공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유통 업계 라이벌 구도에 모든 관심이 쏠린 순간, 라이벌들은 대형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 2021.03.12 15:2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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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천적' 추신수, 도쿄올림픽 출전 희망…상대 타율 0.450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맹활약했던 한일 야구의 자존심 추신수(39·SSG 랜더스- 2021.03.12 11: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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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16일 오승환-추신수 맞대결 성사 가능성 낮다" 왜?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는 16일 삼성-SSG전에서 ‘끝판대장’ 오승환(삼성)과 ‘추추 트레인’ 추신수(SSG)의- 2021.03.12 11:2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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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강조한 러닝 훈련…9년 전 박찬호와 판박이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야구는 던지고 치는 스포츠다. 손으로 공을 던지고, 잡고, 배트를 휘두른다. 야구 선수에게- 2021.03.12 10: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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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판 147km 쾅! 영건, 16일 추신수와 맞붙는다면? "직구로 승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요즘 직구가 좋다 보니 직구로 승부하지 않을까". 원태인(삼성)이 추신수(SSG)와 맞붙게- 2021.03.12 08:2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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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에 때아닌 개막 분위기 KBO리그는 이미 '추신수 앓이' 중[SS 현장속으로]
[사직=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사직에 봄이 왔다. 비단 높은 기온뿐만이 아니다. ‘설렘’이라는 감정을 공유한 신생팀 SSG와- 2021.03.12 07:1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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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루키' 추신수 "이기러 왔다"[SS현장 인터뷰+영상]
[사직=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이기러 왔다.” ‘추추트레인’ 추신수(39)가 드디어 SSG에 공식 합류했다. 추신수는 11일- 2021.03.12 06:5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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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배우고 도움 부탁” 자세 낮춘 추신수, SSG 우승 하러 왔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메이저리그에서는 베테랑이지만 한국 야구에서는 초짜다. 추신수(SSG)는 한국에서 처음 뛰게 될- 2021.03.12 03:0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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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태양에게 2천만원 상당 시계 선물…"등번호 고마워"(종합)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추신수(39·SSG 랜더스)가 선수단에 합류해 가장 먼저 한 일은 등번호를 양보한 팀 후배- 2021.03.11 21: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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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추신수 “우승 가능성을 봤다…빅리그보다 더 큰 의미”
[경향신문] 11일 부산 사직구장을 찾은 추신수(39·SSG)는 인터뷰 장소로 마련된 롯데 박물관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추신수- 2021.03.11 21:5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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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에 상륙한 추신수 "승리하려고 한국 왔다"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새로운 소속팀인 프로야구 SSG 랜더스 선수단에 합류한 추신수(3- 2021.03.11 18: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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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이기러 왔다는 추신수 "SSG 우승 가능성 봤다"
[부산=뉴시스] 김희준 기자 = '추추 트레인' 추신수(39·SSG 랜더스)가 우승에 대한 강렬한 열망을 드러냈다. 추신수는- 2021.03.11 18:05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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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하러 왔다' SSG 추신수, 선수단 합류 후 첫 인터뷰 풀버전! [엑's 영상]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한준 기자] SSG 추신수가 11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선수단 합류 후 첫 인터뷰를 가졌다- 2021.03.11 18: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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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양보 고마워" 추신수, 이태양에 고가 시계 '통 큰 선물'
[엑스포츠뉴스 부산, 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가 한국 상륙과 함께 후배에게 '통 큰 선물'을 전했다. 선수 생활을- 2021.03.11 17: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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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등번호 양보한 이태양에 '깜짝 선물'…수천만원대 시계
[부산=뉴시스] 김희준 기자 = '추추 트레인' 추신수(39)가 SSG 랜더스 선수단과 첫 상견례에서 자신에게 등번호 17번을- 2021.03.11 17:2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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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합류' 추신수 "SSG, 우승의 가능성을 봤다" [사직:생생톡]
[엑스포츠뉴스 부산, 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 추신수가 정식으로 선수단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SSG와 연봉 27억원에- 2021.03.11 17: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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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이태양에게 고가 시계 선물…"등번호 양보 고마워"
(부산=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추신수(39·SSG 랜더스)가 선수단에 합류해 가장 먼저 한 일은 등번호를 양보한 팀 후배- 2021.03.11 17: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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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합류' 추신수, 등번호 양보한 이태양에게 시계 선물 [O! SPORTS]
[OSEN=부산, 곽영래 기자] 롯데가 추신수의 합류로 완전체 기대감이 부푼 SSG를 상대로 2경기 연속 압도했다. 롯데는 1- 2021.03.1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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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합류' 추신수, "하루빨리 만나고 싶었다...사직구장 오니 실감난다"(일문일답)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하루 빨리 선수들 만나고 싶었다. 추신수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SSG 유니폼을 입고 선- 2021.03.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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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 SSG 랜더스와 상견례 위해 부산 입성[SS영상]
[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추추트레인' 추신수(39·SSG)가 부산에 입성했다.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1.03.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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