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금)

카페 탈의실서 아르바이트생 불법 촬영한 40대 사장 입건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탈의실에서 휴대전화로 아르바이트생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2일 저녁 7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인천 동구에 있는 카페 탈의실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 아르바이트생 B 씨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임의 동행해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불법 촬영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B 씨 외에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 네이버에서 S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가장 확실한 SBS 제보 [클릭!]
* 제보하기: sbs8news@sbs.co.kr / 02-2113-6000 / 카카오톡 @SBS제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