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는 이번 순이익 증가가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익, 안정적인 예실차로 인해 보험 수익이 늘어난 영향이라고 했다. 투자 수익 확대도 순이익을 끌어올린 요인이라는 설명이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등 신상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장기 보장성 신계약 매출은 누계 53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늘었다.
[이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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