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대독 국회 시정연설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지원 강화"
"탈북민 자녀 교육과 취업 지원"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목숨을 걸고 자유 대한민국을 찾아온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금을 50% 인상하고, 탈북민 자녀들의 교육과 취업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대독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인권 국제회의 개최를 비롯해 북한인권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자유 통일 대한민국 비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와 지지를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지원 강화"
"탈북민 자녀 교육과 취업 지원"
윤석열 대통령 /사진=뉴스1 |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목숨을 걸고 자유 대한민국을 찾아온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금을 50% 인상하고, 탈북민 자녀들의 교육과 취업을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면서 한덕수 국무총리 대독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북한인권 국제회의 개최를 비롯해 북한인권에 대한 국내외 공감대 확산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자유 통일 대한민국 비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와 지지를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다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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