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5일 북한이 날려 보낸 쓰레기 풍선이 서울 강서구 한 건물 옥상에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다가 18분 만에 꺼졌다.
서울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분께 강서구 내발산동 4층짜리 근린생활시설 옥상에 쓰레기 풍선이 떨어지며 불이 났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 소방관 56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2024.9.15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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