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이 거울 앞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오늘 아침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주 법사위 청문회에서 보인 정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두고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정 위원장을 향해 "국회의원 배지를 내려놓고 거울 앞에서 본인의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는데요.
그러자 정 위원장이 받아친 겁니다. 정 위원장은 "거울 앞에 서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보며 더 치열하게 더 법과 원칙대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준 추 원내대표에게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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