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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진중권 "김건희 여사와 57분 통화‥'친윤'측 주장 180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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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김건희 여사 문자를 무시했다는 논란을 두고 정치권이 여전히 시끄러운데요.

김 여사와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진중권 교수가 총선 직후 김 여사와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57분, 상당히 긴 시간 이어진 통화에서 "김 여사가 '주변의 만류로 사과를 못 했다'고 인정했는데, 이제와 한동훈 탓을 하는 건 부당하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