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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용띠맘' 백아연, 벌써부터 2세 붕어빵…생후 예측 사진 공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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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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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가수 백아연이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백아연은 개인 계정에 "용용이랑 같은 표정 짓기 #입체초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아연은 곧 태어날 2세 용용이(태명)의 입체초음파를 들고 똑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초음파임에도 불구하고 백아연과 똑 닮은 듯한 모습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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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아연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용용이 사랑해"라며 아이 얼굴을 생후 얼굴로 예측한 사진과 초음파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입체초음파로만 봐도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용용이 건강하게 언니 배 속에서 아프지 않게 빨리 나왔으면", "용용이 엄마 닮은 것 같다", "축하한다. 건강하게 아이 출산했으면"이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결혼식에는 박진영을 비롯해 임슬옹, 원더걸스 유빈, 선예 등 전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백아연 개인 계정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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