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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월)

조윤희, 이동건 - 이혼 전 고백 ‘매일 악몽 꿨다’… “최동석은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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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다’와 조윤희, 이동건의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조윤희와 이동건의 이혼 후 심경 고백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조윤희는 TV조선의 새로운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여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제 혼자다’ 프로그램 개요

매일경제

‘이제 혼자다’와 조윤희, 이동건의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사진=TV조선 ‘이제 혼자다’ 캡처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진솔하게 담아내는 리얼 관찰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혼이나 기타 이유로 홀로 서게 된 사람들의 새로운 출발과 적응 과정을 조명하며, 그들의 재도약을 함께 응원하는 취지로 제작되었다.

조윤희 외에도 김보연과 이혼한 전노민, 박지윤과 이혼한 최동석,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해준다.

조윤희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단란한 모녀의 일상을 선보였으며, 이번 ‘이제 혼자다’를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는 “이혼하기 전에 잠을 잘 못 잤다. 난 그렇게 악몽을 꿨다. 맨날 악몽을 꾸다가”라고 심경을 털어놓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조윤희는 이동건과 2017년에 결혼하여 딸 로아를 낳았지만, 2020년 결혼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그녀는 이제 홀로서기의 과정에서 겪는 감정과 일상들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이동건 역시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후의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혼한 지 3년 넘었다”고 전하며, 일주일에 5회 술을 마신다고 고백했다. 이혼 후의 공백에 대해서는 “잘 기억이 안 난다. 그냥 멍하니 지나갔던 것 같다”고 말하며, 당시의 혼란스러운 심정을 표현했다.

그는 이어서 “열심히 더 일해야 하고 애가 크고 있으니까”라며, 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이동건의 이같은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제 혼자다’는 이혼 후 홀로 서는 사람들의 새로운 시작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윤희와 이동건의 솔직한 심경 고백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다시 한 번 그들의 강인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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