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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박주호 아내 안나, 암투병 후 건강한 근황…건나블리 폭풍성장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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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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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주호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박주호가 아내 안나와 건나블리를 공개했다.

박주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행복해~ 김승규, 김진경, 박주호, 박안나, 박나은, 박건후"라고 적고 축구선수 김승규와 모델 김진경의 결혼식 참석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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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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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박주호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박주호와 안나는 김진경을 사이에 두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안나는 건강해 보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안심을 샀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박주호-안나 부부의 딸 나은과 아들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른바 건나블리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은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김진경은 "나은이 건후 고맙습니다"라고 적으며 인사하기도 했다.

앞서, 안나는 지난 2020년 11월 암투병 소식을 전하며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최대한 건강해질 것을 약속드립니다"라며 "방사선 치료는 차치하더라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네요. 저를 계속 살아가게 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온 모든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만약 당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한 세포와 싸우고 있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사랑과 좋은 에너지를 보냅니다"라고 암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안나는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2남을 뒀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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