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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백종원♥소유진 막둥이 딸, 무대 위에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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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막내 딸 세은 양이 발레리나로 거듭났다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막내 딸 백세은 양의 발레 공연 영상을 게재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세은 양은 무대에서 놀라운 점프를 선보이며 어린 발레리나로서의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세은 양은 반짝이는 장식이 돋보이는 생동감 있는 터쿼이즈 색상의 튀튀를 입고 있었다. 이 의상은 마치 요정이나 마법 같은 테마를 연상시키며, 공연의 우아함과 유연성을 한층 더 강조했다. 터쿼이즈 색상은 세은 양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잘 표현해주었다.

매일경제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막내 딸 세은 양이 발레리나로 거듭났다 사진=소유진 SNS


머리에는 깃털이 달린 터쿼이즈 색상의 머리 장식을 하고 있었고, 손에는 작은 마법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이러한 액세서리는 세은 양의 요정 같은 테마를 더욱 강화시키며, 관객들에게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무대 위에서 세은 양은 공중에서 점프하는 순간이 포착되었는데, 이는 발끝을 뾰족하게 하고, 다리를 곧게 펴며 팔을 뻗은 모습에서 높은 수준의 발레 기술과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은 양은 발레리나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배경은 짙은 빨간색 커튼으로 설정되어 있었는데, 이 배경은 밝은 터쿼이즈 색상의 의상과 강렬한 대조를 이루어 세은 양이 무대에서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배경의 단순함은 관객들이 오직 무용수의 움직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조명 또한 부드럽게 설정되어 무용수를 자연스럽게 강조하면서도 강한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아, 의상의 디테일과 세은 양의 아름다운 포즈가 분명히 드러났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어 세은 양의 공연은 마치 마법이나 환상적인 장면을 연상시키는 시각적 축제가 되었다.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막내 딸 세은 양의 발레 공연 영상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세은 양의 미래 발레리나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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