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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토)

40대 서울시 정무부시장...김병민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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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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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7일 "새 정무부시장에 김병민(42)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시의회·언론·정당 등과 서울시 업무를 협의‧조정하는 차관급 정무직 공무원이다.

김 내정자는 경희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서울 서초구의원을 거쳐 21·22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갑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했으나 연거푸 낙선했다. 지난 대선 때 윤석열 후보 캠프 대변인으로 참여했고 2022년 6·1 전국 동시 지방선거 때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을 맡았다.

서울시는 “현재 김 정무부시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검증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검증 절차를 완료하면 오는 7월 1일 자로 임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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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광진구 자양동에서 김병민 광진구갑·오신환 광진구을 국회의원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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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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