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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수)

이혜영 "내 손금보더니 결혼 두 번 한다고"…쿨내나는 셀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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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사진=MBN 예능 '돌싱글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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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영이 손금 본 이야기를 전하며 "결혼 두 번 할 것이란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MBN 예능 '돌싱글즈5'에서는 출연진의 데이트를 영상으로 보는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성 출연자가 여성 출연자의 손을 잡으며 "너 손이 되게 작다"고 말하자, 유세윤은 "손 작다는 말은 우리가 예전에 손잡으며 '손금 볼까' 했던 거랑 비슷하다"고 웃었다.

이지혜도 과거가 떠오른 듯 "본인이 무슨 사주 보는 선생님도 아니고, 손금을 보면 뭘 아느냐"며 "그런데도 (손잡고 싶어서) 손금 보자는 말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혜영은 "(손금) 볼 줄 아는 사람은 보면 안다"며 "난 과거에 '너 두 번 결혼할 것 같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세윤은 "손금을 되게 잘 보는 분이었나 봐"라고 하자, 이혜영은 "맞아"라며 "옛날에 그런 얘기 많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영은 과거 방송인 이상민과 결혼했지만, 갈등 끝에 이혼했다. 이혜영은 2011년 지금의 남편과 재혼했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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