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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기안84가 입덕한 여자 아이돌은 누구? 좋아서 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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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돌에 이렇게 빠질 줄 몰랐습니다"

기안84의 최애 뮤즈, 뉴진스

세계일보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 캡처. MBC 공식 유튜브 채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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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인기 아이돌 ‘뉴진스’ 삼촌 팬으로 ‘입덕’해 침까지 흘리는 ‘덕후84’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오는 14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 뉴진스 삼촌 팬이 된 기안 84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안84가 아침부터 뉴진스의 음악을 흥얼거리며 빨래를 개고, 운동 중에도 뉴진스 ‘직캠’을 모니터링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기안84는 “제가 아이돌에 이렇게 또 빠질 줄 몰랐습니다. 빅뱅이라는 뮤즈를 떠나보낸(?) 뒤 최애 뮤즈가 바뀌었습니다”라며 수줍게 뉴진스의 ‘삼촌 팬’이 됐다고 털어놓는다.

기안84는 뉴진스 멤버들의 이름까지 외우고 있는가 하면 인사 멘트를 따라하는 등 흐뭇한 삼촌 팬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직캠’ 무대 속 팔꿈치에 밴드를 붙인 멤버를 발견하고는 “팔꿈치 까졌네”라며 걱정하는 모습까지 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최애 뮤즈가 된 뉴진스와 함께하는(?) ‘덕후84’의 일상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기안84가 거실과 옥상에서 ‘코브라 백’ 운동에 빠진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현존하는 복서 중 가장 주먹이 빠르다는 ‘라이언 가르시아’의 훈련 모습을 봤다고 밝히며 생존을 위한 ‘기안식 코브라 백 훈련’을 진행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외출을 앞둔 기안84가 거울 앞에 앉아 셀프 메이크업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뷰티84’의 1분 메이크업 루틴은 어떤 모습일지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고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jolichio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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