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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슬라이드 포토]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막 찍어도 화보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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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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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 나인우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13일 MBC는 내년 중 방송 예정인 12부작 로맨스극 '모텔 캘리포니아'에 이세영과 나인우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2019년 심윤서 작가의 소설 '홈, 비터 홈'을 원작으로 한다.

여자주인공 지강희는 이세영이 연기한다. 스무 살이 되던 해 첫날, 첫사랑은 물론 가족도 모두 버린 채 홀로 상경하고,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된다.

지강희와 운명적인 첫사랑에 빠지는 천연수 역에는 배우 나인우가 나선다. 천연수는 평생 한 여자만 사랑하는 순정남이자 시골 마을 모든 농장 주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수의사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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