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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화)

노홍철, 스위스에 마련한 '대저택' 보니…감탄 나오는 호숫가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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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에 마련한 저택을 공개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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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에 마련한 저택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스 한달살기'를 위해 현지에 저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스위스 여행 중 자신의 마음에 쏙 들었던 호수 근처에 있는 집을 구했다며 "미치도록 (호수에) 뛰어들리라 단단히 마음을 먹었다"고 다짐했다.

그는 해당 호수에서 찍은 사진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노홍철은 작은 요트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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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6월30일부터 7월18일까지 함께 '스위스 살기'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도 했다. 숙박료는 전액 무료라며 "발표는 1주일 뒤 개별 답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노홍철이 구한 숙소는 스위스 브리엔츠 호숫가에 위치해 있으며, 최소 4박 이상 예약만 가능하다. 온라인 호텔 예약 사이트인 북킹닷컴에 따르면 4박 기준 숙박료는 470만원이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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