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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김건희 여사 "소중히 키울 것" 언제까지 키우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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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안고 있는 강아지.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견 '알라바이'입니다.

현지시간 11일 투르크 최고지도자가 알라바이를 선물했고, 김 여사는 "소중히 키워나가겠다"고 답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습니다.

취임 이후 처음으로 선물 받은 반려동물입니다.

알라바이는 중앙아시아 셰퍼드로 힘이 세고 체구가 큰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