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9 (금)

변우석 '선업튀' 포상 휴가 대신 아시아 팬미팅 간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노컷뉴스

배우 변우석.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불참한다.

지난 11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변우석은 예정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일정 때문에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포상 휴가에 함께하지 못한다.

변우석과 함께 설레는 로맨스를 그렸던 배우 김혜윤은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2030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이 무색할 정도의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에 따라 태국 푸껫으로 포상 휴가를 가게 됐고, 자세한 일정과 참석 인원은 조율 중에 있다.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미팅을 가진다. 서울에서는 오는 7월 6~7일 양일 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이 열린다.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변우석은 신드롬급 인기를 모으며 스타로 떠올랐다. 팬미팅 티켓팅(티켓 구매) 대기 인원이 50만 명을 기록하는가 하면, 그가 부른 '선재 업고 튀어' OST 곡 '소나기'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TOP100 10위 안에 들었다. 이와 더불어 드라마가 종영했음에도 6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달성했다.

그러나 대만 방문 당시엔 사생팬(사생활을 따라다니는 팬)들로 질서가 지켜지지 않으면서 부작용을 겪기도 했다. 결국 변우석 소속사는 팬들에게 안전을 위한 질서 유지를 당부하며 도 넘은 사생팬들에 대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