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7.19 (금)

박보영, 셀카 공개→한지민 “부탁 들어줘 감사”…무슨 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박보영이 배우 한지민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12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셀카를 비롯한 그의 일상. 1990년생으로 올해 34세인 박보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함께 사랑스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스포츠월드

해당 게시물은 한지민의 “너무 예쁘네. 피드에 박제해 주세요!”라는 요청에 응답한 것. 전날 박보영은 자신의 셀카를 본 한지민의 반응을 공유하며 “귀여워. 다음번 피드에 1번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이후 박보영의 게시물을 본 한지민은 “오예!!!!! 부탁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믓함을 자아낸다.

스포츠월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박보영이 주지훈과 주연을 맡아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미스터리 드라마 ‘조명가게’가 공개될 예정이다. ‘조명가게’는 조명을 파는 가게를 통해 이승과 저승이 연결돼 산자와 망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한지민은 12월 이준혁과 주연을 맡아 출연한 SBS 금토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