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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단 한표 차 갈린 '윤 대통령 수사기관 송부'…그날 권익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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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익위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위반 사항이 없다며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하지만 JTBC 취재 결과 내부에서는 반대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원위원 15명 중 7명은 공직자인 대통령에 대해선 수사기관에 보내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단 의견을 냈습니다.

강희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권익위 전원위원회는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 당사자인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 최재영 목사에 대해 청탁금지법상 위반 사항이 없다며 사건을 종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