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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이 “음향사고 탓에 당황? 바지 벗겨진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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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표재민 기자] 남성 5인조 아이돌그룹 더블에이(AA)가 담담할 수밖에 없었던 음향사고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더블에이는 지난 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6일 SBS를 통해 방송된 ‘2011 사랑나눔 콘서트’ 음향사고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유쾌하게 웃었다. 이날 더블에이 무대에서 바로 앞 순서였던 살찐 고양이(21, 김소영)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들리는 음향사고가 발생했다.

호익(18, 정호익)은 “우린 음향사고가 났는지 전혀 몰랐다”면서 “다른 무대와 똑같이 하고 내려왔다”고 운을 뗐다.

우상(21, 우상수)은 “큰일이 났다고 하기에 우리가 큰일을 했나 싶어서 걱정했다”고 말했다. 아우라(25, 박근이) 역시 “실수로 바지가 벗겨진지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원(23, 황주원)은 “기사 사진에서 내 표정이 당황한 것처럼 나왔는데 사실 무대에서 몰입해서 나온 표정”이라고 말해 다른 멤버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더블에이는 우상, 아우라, 주원, 호익, 김치(18, 유예향기)로 구성된 남성 아이돌그룹으로 데뷔곡 ‘미쳐서 그래’로 활동 중이다.

표재민 기자 jmpyo@tvreport.co.kr /사진=이새롬 기자 saeroml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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