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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인천공항 귀국행렬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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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해외로 떠났던 여행객들도 어제(2일)부터 속속 돌아오고 있는데요. 인천공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인아 기자, 지금 뒤로 사람들이 보이는데 공항에 사람들이 많은가요?

[기자]

네, 연휴 마지막 날인 만큼 공항은 아침부터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모처럼 길었던 연휴에 아쉬움 가득한 모습들인데요.

지금 제가 있는 도착층에는 이제 막 입국 수속을 마친 사람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