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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돌싱들은 양다리도 당당하게..이리나 샤크♥톰 브래디♥킴 카다시안(종합)[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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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역시 할리우드다. 양다리도 대놓고 당당하게 즐긴다. 모델 이리나 샤크는 전 남편인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모델 지젤 번천 전 남편인 전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데이트를 하고 톰 브래디는 여러 여성과 데이트를 하는 것은 물론 모델 킴 카다시안과도 묘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1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던 톰 브래디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토요일 애틀랜틱 시티에서 열린 제이 지와 믹 밀의 VIP 블랙잭 파티에서 재회했다.

한 관계자는 이들이 최근 몇 달 동안 참석했던 이전 행사에서 추파를 던진 것처럼 보인다는 소문이 있었는데도 이날 두 사람의 교류는 우호적인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카다시안의 절친 배우 라 라 앤서니는 카다시안 옆에 있었지만 대부분의 손님이 애프터 파티로 향하고 난 후에도 카다시안과 브래디는 오랫동안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브래디와 카다시안은 트래비스 스콧, 팻 조, 믹 밀 등이 공연을 하는 동안 또 다시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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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월 두 사람이 관계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소식통은 그들이 단지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7월에도 이들은 마이클 루빈의 파티에 참석해 긴 대화를 나눴는데 관계자는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톰 브래디는 브래들리 쿠퍼의 전처 이리나 샤크와도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이리나 샤크가 톰 브래디와 연애하고 있지만 여전히 브래들리 쿠퍼에 정착하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쿠퍼, 브래디와 삼각관계인 샤크는 6살 딸을 공동양육하고 있는 브래들리 쿠퍼와 결혼하고 정착하기를 바라고 있다. 한 소식통은 “이 관계가 수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지난 8월말 샤크와 쿠퍼는 이탈리아 휴가에서 함께 목격됐다. 하지만 샤크는 브래디의 뉴욕 아파트로 들어가는 것이 목격되기도 했다.

샤크는 쿠퍼가 자신과의 관계를 닫아두지 않는 이상 브래디와 계속 함께할 계획이라고 했다. 샤크는 지난 7월부터 브래디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샤크와 브래디에게도 결혼이 가까운 미래에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젤 번천과 이혼한 톰 브래디는 장기적으로 정착할 준비가 돼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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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식통은 “브래디는 지금 누구와도 진지하게 대화하는데 관심이 없다”며 “그의 우선순위는 자녀와 사업이다. 그의 미래에는 더 많은 슈퍼모델이 있을 거다”고 했다. 실제로 톰 브래디는 샤크와만 연애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마이애미, 플로리다, 뉴욕에서 다른 여자친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소식통의 말대로 톰 브래디는 이리나 샤크와 연애하면서 여러 여성과 만남을 갖는 것은 물론이고 또 다른 모델 킴 카다시안과도 묘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리나 샤크부터 톰 브래디, 킴 카다시안까지 대놓고 양다리를 즐기는 돌싱들. 급이 다른 할리우드의 로맨스다. /kangsj@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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