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허연경, 수영 여자 100m 자유형 결선 진출…정소은 예선 탈락 [항저우 스토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사진=대한체육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수영 여자 100m 자유형의 허연경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

허연경은 26일(한국시각) 중국 저장성에 위치한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제19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100m 자유형 예선을 통과해 결승을 향한다.

허연경은 4조에 속했다. 허연경은 3번 레인에 자리했고, 홍콩의 시오반 베르나데트 허헤이가 4레인, 중국의 왕쥔쉬안이 5레인에 섰다.

준수한 스타트를 보여준 허연경은 허헤이, 왕쥔쉬안에 이어 3위를 유지했고, 반환점을 돈 뒤 막판 스퍼트를 냈으나 허헤이와 왕쥔쉬안 추격에는 실패했다. 55초24로 4조 3위를 기록했다.

예선 결과 허연경은 전체 6위로 결선에 오르게 됐다.

한편, 2조에서 경기를 치른 정소은은 56초33으로 전체 9위에 머물며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