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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행 "성공한 기업인을 열흘 만에 범죄자 만듭니까?" 격분…출근길서 30분간 해명한 여가부 장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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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위키트리를 운영하던 당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가 수십 건에 달했고, 해당 매체를 통해 '김행 기자' 이름을 달고 나간 성차별적인 기사가 여럿 있다는 사실에 대해 "시민 기자 제도를 운영한 매체의 특성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2019년도까지 시민 기자들이 아무나 들어와서 닉네임으로 기사를 쓰고 위키피디아처럼 기사를 고치는 모델이었는데, 문제점을 인식하고 '열린 플랫폼'에서 '닫힌 플랫폼'으로 시스템을 바꿨다"며 "이후에는 언론사에서 30년 넘는 경력 기자들을 옴부즈맨으로 채용하고, 잘못 쓰는 기사들에 대해 상당히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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