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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미소 보이는 김은중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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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포토

(라플라타=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7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에스탄시아 치카 훈련장에서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김은중 감독이 훈련 도중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3.6.8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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