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WBC 음주 파문' 김광현 등 "KBO 상벌위 결정 따르겠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3월 WBC 대회 기간 중에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선수들에 대해 징계를 논의했습니다.

김광현과 이용찬 정철원 3명의 투수에 대한 제재인데요.

곧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상익 기자!

제재 내용은 아직 발표 전이죠?

[기자]
네, KBO는 오전 11시 상벌위원 5명 중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벌위를 열고 WBC 음주 논란을 일으킨 선수 3명에 대한 제재를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