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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배로가는 섬 수국 축제' 16~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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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신안군은 도초면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에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배로 가는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6일 신안군에 따르면 '환상의 정원'이 지난해 산림청에서 처음 시행한 모범도시숲 가로수 부문 인증을 받아 최근 산림청장 인증 현판을 도시숲내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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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신안군은 '환상의 정원(팽나무 10리길) 2023.06.06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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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도시숲'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범적으로 조성 관리되고 있는 도시숲 등을 산림청장이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모범도시숲 가로수 부분의 '환상의 정원'은 수종 선정부터 식재, 사후 관리, 연계 행사 등 인증 심사기준을 모두 통과해 모범 도시숲으로 선정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섬 1테마 플로피아 섬 정원과 숲길조성을 통해 모범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신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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