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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보장 축소?…'절판 마케팅'에 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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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보장 축소?…'절판 마케팅'에 혼란 가중

[뉴스리뷰]

[앵커]

운전자보험 가입자도 앞으로 사고 시 20%는 자신이 부담해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죠.

그러자 보험사들이 소비자의 불안감을 이용해 기존 상품이 없어지기 전 들라는 이른바 '절판 마케팅'에 나섰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업계에선 급하게 자기부담금 신설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지운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