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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의 클래스…성악가 김태한, 세계 3대 콩쿠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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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K-클래식 >

성악가 김태한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세계 3대 클래식 경연대회 중 하나인데요. 아시아권 남성 성악가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영상 볼까요?

무대 한가운데 선 바리톤 김태한은 이번 대회 결선 진출자 가운데 가장 어린 2000년생입니다. 이번 대회에서 모두 네 곡을 불렀는데요. 1988년 성악 부문이 생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처음 우승한 아시아 출신 남성 성악가로 이름을 새겼습니다. 잠시 감상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