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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간 고용 일자리 27만여 개 늘어…금리인상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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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탄탄하다는 걸 보여주는 발표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미국 중앙은행이 이달 금리를 어떻게 결정할지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동결로 예상이 되고는 있는데 이런 경제지표에 따라서 금리 인상 가능성도 얘기가 되고 있는 겁니다.

이주찬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의 민간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의 보고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