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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선택은 '안정'...30년 집권 향하는 에르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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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슬람주의 대 개혁 세력이 팽팽하게 맞선 대통령 선거에서 튀르키예의 최종 선택은 '안정'이었습니다.

이것으로 현직 에르도안 대통령이 30년 집권으로 나갈 길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만 명이 목숨을 잃은 지진에도, 50%를 오르내리는 물가폭등에도,

튀르키예인은 현직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을 선택했습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 대통령 당선자 : 선거에서 투표를 통해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 미래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모든 시민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