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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 미술관 나들이…전시도 보고 게임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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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해 미술관 나들이…전시도 보고 게임도 즐기고

[앵커]

연휴 내내 궂은 날씨를 보이면서 야외 대신 실내 나들이를 택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다양한 전시들이 마련된 도심 속 미술관에도 많은 시민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 있습니다.

함예진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지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나와 있습니다.

연휴 내내 날이 흐리고 비가 내려서 바깥 활동 하기가 불편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