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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을 마지막으로 저는 8시 뉴스에서 인사드립니다.

6년 넘게 매일 서던 자리를 떠나서 개인적으로 충전의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자리가 무거울 때가 많았고 그래서 더욱 끊임없이 고민하고 마음을 담아왔는데, 이 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발로 뛰는 동료들과 함께 SBS 뉴스는 늘 시청자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김가현 앵커가 김현우 앵커와 함께 새로워진 SBS 뉴스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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