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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보다 먼저 권도형 인도 청구"...송환 늦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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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와 미국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에 대한 범죄인 인도청구를 몬테네그로에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몬테네그로 당국은 미국이 먼저 인도 청구를 했지만 권 대표가 어느 국가로 송환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몬테네그로 당국이 위조여권 사용 혐의로 체포한 권도형 대표와 측근 한 모씨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자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